Challenge to ‘PURE PHOTOGRAPHY’? (한국어)

2019년9월20일 후지필름 X-Pro시리즈 차세대기 X-Pro3가 공식적으로 개발발표되었다.
그 발표 중에 후지필름은 ‘PURE PHOTOGRAPHY’를 제안하였는데 그 것에는 3가지 요소가 필수라고 한다.

CARRY & ACCESS(케메라를 계속 가지면서 걸어가 피사체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
….그러네.

‘FIND & FRAME(멋진 피사체를 발견하면 적당히 구도를 정하여야 한다. 그 위하여 카메라에는 아주 좋은 뷰파인더가 있어야 한다.)’
….네, 맞다.

‘SHOOT TO EXPRESS(셔터 버튼은 누르지 않으면 모든 피사체가 사라질 수 있다. 케메라를 필요 이상 조작 그리고 후면 LCD를 봐서는 안 된다.)’
….음, 초점이 정확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후면 LCD가 있으면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EVF의 질이 아주 좋아지기 때문에)후면 LCD는 (필요)없다.”

(실제로는 사진가들과의 타협으로 촬영에 필요한 정보가 표시되는 작은 컬러 메모리 액정 그리고 뒷면에 숨겨진 LCD가 탭재되어 있다.)

“왜?
말도 안 돼!
초점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되나?
아, 맞다.
촬영 후에 EVF에서 곧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설정하면 괜찮겠다(‘PURE PHOTOGRAPHY’에 대한 후지필름과 나 사이의 타협으로)!”

이미 내 카메라 가방 속에서는 X-Pro시리즈 새 모델이 활약을 기다리고 있다.

빨리 이 레인지파인더 스타일 카메라와 여행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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